인공지능 기반 저선량 C-arm ‘PROVUE'와 초음파 시스템 DS30, DS20으로 진단 라인업 확대

의료 영상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DRGEM이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합니다. 이 행사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DRGEM은 다양한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엑스레이 시스템을 중심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DRGEM는 KIMES 2026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인 “AP 시스템'과 이동형 엑스레이 장치인 ”레이모'를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DS30”과 “DS20” 모델을 포함한 초음파 진단기기 라인업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C-arm 시스템인 “PROVUE”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DRGEM는 원스톱 진단 솔루션 시스템을 본격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엑스레이 기술이 핵심입니다.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C-arm 시스템, PROVUE는 AI 기반의 저선량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량을 크게 줄였습니다. 또한 AI가 실시간으로 이미지 노이즈를 지능적으로 제거하여 더욱 선명하고 정밀한 시술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의 설계는 임상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성능을 고려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운영 환경도 고려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초음파 진단기 DS30은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지원합니다. DS20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이동성을 자랑합니다. DRGEM의 대표 엑스레이 장비와 함께 초음파 진단기 라인업을 선보임으로써 의료기관 운영 환경의 가시적인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비용 효율성을 보장함으로써 달성할 수 있습니다.
고정형 및 이동형 엑스레이 시스템, 진단 영상 소프트웨어, 교육 솔루션 등 DRGEM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가 KIMES 2026 전시회에서 소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외 주요 파트너 및 참관객과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담은 부스 내 상담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DRGEM 박정병 대표는 “KIMES 2026은 DRGEM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C-arm과 초음파 기기 등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환경에 적합한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